현대로템(18,500300 +1.65%)은 터키 이스탄불시(市)와 3589억8900만원 규모의 전동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0.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1년 4월2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