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경기가 24일 서울 용인시 용인스피드웨이에서 개막했다. 관람객이 그리드워크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주최측 추산 1만 3,000여 명의 관람객이 경기장을 찾았다.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이날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7개월 간 총 8번의 경기가 펼쳐진다. 2전 경기는 오는 6월 중국 주하이 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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