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2,81525 -0.88%)는 SK하이닉스와 14억원 규모의 소터(sort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4.0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4월30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