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모바일(5,550620 -10.05%)이 이엠씨펭귄 인수를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2일 오전 9시14분 현재 전날보다 850원(7.26%) 오른 1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로켓모바일은 이엠씨펭귄의 최대주주인 하은환 대표와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수도 계약금액은 105억원이다.

회사측은 이날 이엠씨펭귄 인수를 통해 영리 병원이 허용되는 중국 및 아시아 시장에 한국형 보톡스와 필러 전문 클리닉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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