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15,100300 -1.95%)는 21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 감소한 16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6% 줄어든 1745억원을 기록한 반면 순이익은 5% 늘어난 11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