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강성미가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아침드라마 '좋은 사람'(극본 은주영, 연출 김흥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우희진, 현우성, 장재호, 강성미 등이 출연하는 '좋은 사람'은 보험설계사인 여주인공이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 후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5월 2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