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19,850300 +1.53%)는 21일 공시를 통해 독일 가전업체와 중국시장 공기청정기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4월13일까지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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