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14,800400 +2.78%)은 21일 사업 다각화를 위해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인 셀티스팜의 주식 9만8000주(지분70%)를 70억원에 인수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주식 양수 예정일은 다음달 20일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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