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67,1000 0.00%)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란 증권사의 분석에 장 초반 강세다.

21일 오전9시5분 현재 LS산전은 전날보다 1500원(3.04%) 오른 5만800원에 거래되고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LS산전은 올해 이후 전력시스템과 자동화 사업의 외형성장,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 될 것"이라며 "앞으로 에너지 프로슈머,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신산업 확대에 따른 융합사업의 매출 고성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허 연구원은 "융합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 해외 시장 진출 확대 등이 성공할 경우 주가 재평가도 가능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5000원에서 6만9000원으로 올려잡았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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