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세미콘(2,52530 +1.20%)은 1분기 개별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60억5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4.6%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46억2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5억5200만원으로 1143.7% 증가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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