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5,460280 +5.41%)는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191억2300만원 규모의 원자력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37%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0년 4월3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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