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4,28515 -0.35%)가 계열사인 해성디에스의 상장 예비심사 통과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0일 오전 9시29분 현재 계양전기는 전날보다 960원(20.25%) 오른 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해성디에스가 주권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전날 밝혔다.

계양전기는 해성디에스의 지분 19.3%를 보유하고 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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