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167,000500 +0.30%)가 1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9분 현재 OCI는 전날보다 4600원(4.65%) 오른 1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정일 신영증권 연구원은 "OCI는 올해 1분기 미국 Alamo발전소 #7 매각 등으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207억원)할 것"이라며 "폴리실리콘 부문도 2분기부터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OCI가 올해 주력 사업에 집중하는 사업구조로 변화하면서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구조 개편으로 OCI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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