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9,240430 -4.45%)는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112억300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94.3% 늘었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4335억8700만원으로 6.3%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795억70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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