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은 수출입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외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4월 외환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환율의 미래'의 저자인 홍춘욱 이코노미스트가 '글로벌 경제와 환율의 미래'를 강연한다. 세미나는 오는 28일 목요일 오후 4시 반, 삼성생명 서초타워 6층 세미나실(강남역 8번 출구)에서 진행된다.

삼성선물 담당자는 "최근 변동성이 큰 환율시장관련 심도있는 이해와 대응방안 마련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환율에 관심 있는 수출입기업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 참가는 삼성선물 홈페이지(www.ssfutures.com)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02-3707-3635)로 문의하면 된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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