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3,41010 +0.29%)이 올 1분기 호실적을 올렸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17분 현재 두산건설은 전날보다 460원(9.47%) 오른 532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건설은 올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44억7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2.4% 증가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매출은 4240억1800만원으로 1.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3억23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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