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87,2004,100 +4.93%)의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본사 5층 연수실에서 '중국시장 전망과 유망종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최설화 투자전략부 수석연구원이 '중국주식시장 전망'을, 현지항 해외투자영업부 중국주식 전문가가 '유망 투자종목 및 투자방법'이란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질의응답 시간도 별도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앞으로 글로벌 자산배분 및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등 여러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실시할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조하거나
해외투자영업부(02-3276-5300,02-3276-6045)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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