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34,60050 -0.14%)은 계열사인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맺은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기반시설공사 계약 금액이 427억9000만원에서 620억4000만원으로 정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정정 후 계약금액은 2013년 말 연결 매출 대비 14.1%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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