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42,000350 -0.83%)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70억3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1억3200만원으로 39.7% 늘었고, 순이익은 32억9300만원으로 238.8% 증가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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