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블루(3,285115 +3.63%)는 사업다각화 등을 위해 게임개발사인 엔비어스와 45억원 규모의 자산양수·도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미스터블루는 엔비어스 소유의 에오스(영문명 EOS) 게임소프트웨어 관련 자산 일체를 양수한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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