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자산운용 제공

KB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분산투자하는 'KB글로벌주식솔루션펀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펀드는 미국 투자 비중을 20%대로 낮추는 대신 성장성이 큰 신흥국 투자 비중을 높였다. 국가별 계량 분석을 통해 투자 유망 국가를 정한 후 개별 국가 주식시장의 안정성을 고려해 투자 비중을 조절해 나가는 방식이다.

펀드 가입은 KB국민은행에서 하면 되고 선취수수료와 연보수에 따라 A형과 A-E형, C형, C-E형 중 선택할 수 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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