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93,3001,000 -1.06%)는 터키 유라시아 해저터널 사업 진행을 특수목적회사(SPC)를 통한 간접투자 방식으로 확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SK가스는 이번 투자사업을 위해 싱가포르 법인으로 설립한 SPC(SK HOLDCO PTE. LTD.)에 566억4300만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츨지 흐 소유 주식 수는 5200만주(지분 36.48%)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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