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와 정세균 의원이 세월호 2주기인 1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416 가족분향소를 찾아 고인들의 영정 앞에 헌화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당 차원의 공식적인 세월호 일정은 없다고 밝힌 이날 김 대표와 정 의원은 한 국민으로 분향소를 찾았다.

두 사람은 일반 시민들과 똑같이 30여분을 기다린 후 조문을 마치고 현장을 떠났다.

시민 뒤에 줄지어 선 김종인 대표-정세균 의원

자신의 차례 기다리는 김종인 대표-정세균 의원

국화꽃 든 김종인 대표

분향소 나서는 김종인 대표

유가족 위로하는 정세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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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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