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정보통신(24,95050 +0.20%)은 온라인 결제대행사업(PG사업) 부문을 분할해 신설 회사 'NICE페이먼츠'를 설립하는 물적분할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남게 되며 나이스정보통신이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된다. 지난해 기준 신설 사업부문의 총 매출액은 522억원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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