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I&C(160,0003,500 +2.24%)는 201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5.51% 감소한 20억2500만원이라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10.09% 늘어난 713억4300만원, 당기순이익은 92.69% 줄어든 2억8100만원을 기록했다.

신세계 I&C 측은 "SSG페이 관련 광고·판촉비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당기순이익의 경우 신세계티비쇼핑 지분투자로 인해 지분법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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