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티(1,300200 -13.33%)는 중국 영파금화리전재료유한공사(NINGBO JINHE LITHIUM BATTERY MATERIAL CO.,LTD)외 11명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836만7038주(83.30%)를 취득해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고 15일 공시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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