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81,700400 +0.49%)이 퇴행성관절염 치료제의 임상 시험 종료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31분 현재 코오롱생명과학은 전날보다 7200원(4.12%)오른 1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티슈진-C(인보사)'의 임상 3상 시험이 종료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시판허가(품목승인)를 신청할 것"이라며 "국외 개발, 판권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 생산 능력 확충 등의 상업화 계획을 보다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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