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3,815115 +3.11%)이 정상 거래가 재개되면서 급등세다.

15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날보다 9500원(16.35%) 오른 6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30일 코데즈컴바인을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했다. 이에 10거래일간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 방식이 적용돼왔다.

이날부터 코데즈컴바인은 단기과열종목 지정에서 해재돼 정상 거래가 가능해졌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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