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앤(5,10070 -1.35%)은 출자회사인 서해유스호스텔이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폐지를 통보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출자 금액은 49억300만원이며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32.3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관계 법령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며 "서해유스호스텔의 채무 보증 금액은 대위변제한 상태"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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