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에스씨(44,500650 -1.44%)는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113억75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7.22%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5.75% 늘어난 710억13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 측은 "당기순이익은 아직 내부 결산이 완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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