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츠(12,60050 -0.40%)가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10시 현재 휴비츠는 전 거래일 보다 400원(2.58%) 오른 1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경철 SK증권 연구원은 "휴비츠는 최근 수년 간 역성장을 야기시킨 현미경사업을 지난해 철수 했다"며 "본업인 안광학 의료기기에 집중함으로써 올해부터는 다시 빠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 연구원은 휴비츠의 올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7.7% 늘어난 783 억원, 영업이익은 40.7% 증가한 14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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