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영증권 제공

신영증권(57,500800 -1.37%)은 오는 15일 하루 동안 연 7.6%(세전) 수익을 추구하는 스텝다운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을 포함해 총 2종의 '플랜업 지수형 ELS'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랜업 제 5611회 파생결합증권'은 원금비보장형으로 코스피200지수와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지수, 유로스탁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연 7.6%(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의 기회가 주어진다. 세 기초자산의 조기상환 평가일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70%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플랜업 제 5610회 파생결합증권' 역시 원금비보장형으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와 유로스탁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연 6.2%(세전)의 수익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의 기회가 주어진다.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 평가일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80%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지수형 ELS의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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