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17,200150 +0.88%)에 중국 원전 서비스 시장 진출 기대감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49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거래일보다 1250원(5.19%) 오른 2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두산중공업은 중국핵전유한공사와 원전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증기발생기와 관련 부품에 대한 협력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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