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29~63㎡, 152가구 중소형 아파트
괴정역 도보 2분 거리, 풍부한 생활인프라 누려

[ 김하나 기자 ]대우건설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동 950의 2번지에 짓는 '괴정 어반 푸르지오'를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3층, 전용 29~63㎡, 총 152가구 규모다. 초소형 평형인 전용 29㎡를 포함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된다. 지상 1~지상 4층으로는 대형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단지는 사하구 괴정동에 최초로 공급되는 1군 브랜드 아파트다.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리빙 생활이 가능하다. 부산지하철 1호선 괴정역이 도보 2분 거리다. 초역세권 단지로 부산의 중심가 및 경남권역 이동이 용이하다.

낙동대로~대티터널을 통해 시내로 진입하기 쉽다. 남항대교와 을숙도대교를 통해서 경남권역 산업단지로 출퇴근도 가능하다. 인근으로 사하초, 괴정초, 장평중, 동아여고 등이 위치해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주변에 뉴코아아울렛, 괴정골목시장 등 쇼핑시설이 있어 주거편의성이 뛰어나다. 부산대학병원·우체국·사하 도서관 등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혜화나무 샘터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서부산권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괴정동에 들어서는 데다 괴정역 초역세권 입지"라며 "실주거는 물론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동 950의 2번지에 마련된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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