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60,500400 +0.67%)이 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12일 오전 9시11분 현재 잇츠스킨은 전날보다 8500원(5.06%) 오른 17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잇츠스킨은 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신주 873만5650주가 발행되며,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5월17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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