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3,350150 -1.11%)은 신한금융지주의 상환우선주 7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약 711억8700만원 규모며,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21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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