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11,350150 +1.34%)은 유니시티와 총 4784억원 규모의 창원중동유니시티 1·2블럭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블럭 신축공사에 3049억원, 2블럭 공사에 1735억원이며 이 금액은 태영건설 지난해 총 매출의 25.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4월30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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