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3,17055 -1.71%)는 지난해 42억37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12% 늘어난 740억9200만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손실은 56억38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뉴프라이드 측은 "타이어 관련 용역 수요 증가로 매출은 증가했지만 원재료값 상승으로 인한 원가 상승 및 2015년 신규사업진출로 인한 비용 증가로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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