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큰 손'인 손명완 세광 대표가 자신이 보유한 오스템(4,205290 +7.41%) 주식 130만주(지분 5.00%) 중 78만주(지분 3.00%)를 장내매도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약 21억5800만원이며 매각 후 남은 주식은 52만주(지분 2.00%)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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