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지난주 엔지스테크널러지와 한국제4호기업인수목적(SPAC)이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응용소프트웨어 개발·공급 업체로 벤처 기업에 속한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3억2800만원, 21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교보증권이다.

한국제4호기업인수목적은 금융지원 서비스 업종이며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