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bnt뉴스 황지은기자] 그룹 NCT(엔씨티)가 선전에서 열리는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 성전' 시상식 참석차 지난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NCT U(엔씨티 유)가 온라인 데뷔 무대에 이어 한국과 중국에서 방송 데뷔 무대를 갖는다. NCT U는 금일 저녁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 성전'을 통해 중국 데뷔 무대를 갖고, NCT를 중국에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인 만큼 NCT U 태용, 텐, 재현, 도영, 마크, 태일 외에도 NCT 중국인 멤버인 윈윈과 쿤도 참석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일부지만 한자리에 모이니 벌써부터 대인원'

'SM: 뭘 좋아하는지 알아서 다 준비해봤어'

'중국인 멤버인 NCT의 쿤-윈윈, 시선 사로잡는 훤칠 외모'

'외국인의 매력은 외국인이 먼저 알아보나? 사진부터 찰칵~'

'태용-텐,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화려한 비주얼 미남들'

'공항에 우리 팬들이 너무 많아~ 입이 쩍'

'쇼챔피언을 통해 SM루키즈로 먼저 얼굴을 알렸던 재현-도영'

'그리고 마크-태일까지'

'중국에서 선보일 특별 퍼포먼스를 기대해주세요~'

한편 NCT U는 금일(9일) 자정 싱글 '일곱 번째 감각(The 7th Sense)'을 공개했다. 오는 10일 자정에는 싱글 'Without You(위드아웃 유)'를 발표하고, 오는 15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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