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26,100550 -2.06%)은 디아피홀딩스 등으로부터 두산디에스티 주식 전량(2000만주)을 6950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두산디에스티는 무기와 총포탄 제조업을 하는 회사다.

한화테크윈 측은 "세계 일류 방산업체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 확장"이라고 이번 주식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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