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8일 오전 서울 남영동 서울역에 마련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사무원이 용지를 출력하고 있다.

사전투표제도는 별도의 부재자 신고를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선거일 직전 금·토요일에 전국의 모든 읍·면·동사무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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