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3,58530 -0.83%)가 314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8일 오전 9시17분 현재 파루는 전날보다 620원(11.97%) 내린 4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루는 운영자금 244억5000만원과 기타자금 70억원 등 314억5000만원의 규모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신주의 발행수는 1000만주이며 예정된 발행가격은 3145원이다. 구주주청약은 다음달 31일부터 오는 6월1일까지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27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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