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7,1800 0.00%)는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해 의약품 및 화장품 업체 프로톡스 주식 223만2263주를 167억4000만원에 취득한다고 8일 공시했다.

이중 187만2263주(140억4000만원)는 현금과 전환사채발행으로 취득하고, 나머지 36만주(27억원)는 프로톡스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취득할 예정이다. 주식 취득 후 소유 지분 비율은 42.65%이다.

프로톡스 주식 인수를 위해 발행하는 71억6000만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표면 이자율과 만기 이자율은 각각 1.0%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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