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10,750200 +1.90%)는 계약기간 만료로 인해 기업은행과 체결한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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