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38,550150 -0.39%)은 최대주주인 장세현 한국특수형강 대표가 주식 19만3839주(지분 2.1%)를 시간외매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로써 장 대표가 보유한 한국철강 주식은 기존 536만7942주(58.28%)에서 517만4103주(56.18%)로 줄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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