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엔터테인먼트(5,650110 -1.91%)는 MBC와 주말특별기획 '결혼계약'에 물품을 공급하는 48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2.89%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10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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