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블루(3,25070 -2.11%)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45억원, 매출액이 2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22% 성장시키겠다"며 "웹툰사업 안정화와 유료화 안착을 이루고, 저작권 라인업을 확대해 이익률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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