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13,400100 -0.74%) 크레온이 해외선물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크레온은 6일 해외선물계좌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3개월 간 1계약 거래수수료를 4.5달러로 적용하는 ‘345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4.5달러의 거래수수료는 업계 최저수준이다.

이번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기간 내에 크레온 해외선물계좌를 신규개설하고 이벤트를 신청하면 된다. 적용대상은 달러로 결제되는 해외선물상품이다. 단, eMicro상품(eMicro JPY/USD, AUD/USD, GBP/USD, EUR/USD)는 제외된다.
해외선물을 50계약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같이 실시한다.

김상원 크레온영업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해외선물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높은 거래수수료에 망설이는 투자자들을 위해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실용적인 이벤트를 준비해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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